에스프레소 추출, 맛, 상식 특징 알아보겠습니다

이탈리아에서는 국립에스프레소 연구소가 있으며 이곳에서 전통적인 에스프레소 기준을 명확히 제시 하고 있습니다. 에스프레소는 이탈리아어로 express나 fast 를 의미하는 단어에서 파생되었으며, 커피를 빠르게 추출하는 방법으로 만든 진한 커피를 이야기 합니다. 에스프레소는 커피의 기본 형태로, 많은 다른 커피 음료의 기본 재료로 사용됩니다. 에스프레소 크레마는 황금색 이어야 하며 단맛과 쓴맛 그리고 신맛이 조화를 이루어야 하며 떫은 맛이 없어야 하며 에스프레소 맛과 형태 경향성등에 대한 부분은 커피의 맛을 결정하는데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에스프레소 맛 추출 특징 크레마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에스프레소 추출 만드는 방법

에스프레소 추출
이탈리아식 에스프레소 만드는 가이드라인을 살펴보시면 기압은 9바, 커피의 양은 7g 온도 88도 한잔의 양은 25ml 정도 추출시간은 25초 정도로 가이드 라인을 정하고 있습니다. 에스프레소의 경우 추출된 한 잔의 양에 따라서 세분할 수 있는데 통상적으로 30ml로 추출된 커피를 에스프레소 라고 하며 20~25ml로 추출과정에서 앞부분만을 활용해서 진하게 추출한것을 리스트레토 40ml 이상 추출한 것을 롱고 라고 합니다. 에스프레소는 리스트레토 롱고와 구분하기 위해 싱글 이나 레귤러 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원두 커피 선택
원두의 선택 방법으로 좋은 품질의 원두를 선택합니다. 또한 커피를 볶는 방법으로 에스프레소용으로 중간에서 약간 진한 정도로 볶은 원두가 적합합니다. 원두를 에스프레소 추출에 적합한 정도로 미세하게 분쇄 합니다. 분쇄한 커피를 에스프레소 머신의 핸들에 담아 고르게 분포 시킨 후 탬퍼를 사용해 꾹 눌러 단단하게 하고 뜨거운 물 (약 90°C-95°C)을 높은 압력 (약 9바)으로 20~30초 동안 통과시켜 에스프레소를 추출합니다. 잘 추출된 에스프레소는 위에 골든 브라운 색의 크레마가 형성됩니다. 에스프레소는 그 자체로 즐길 수 있으며, 라떼, 카푸치노, 아메리카노, 모카 등 다양한 커피 음료의 기초로도 사용됩니다.

에스프레소 맛 특징 상식 

에스프레소 상식
에스프레소는 이탈리어라로 빠르다는 뜻이며 이탈리아 사람들은 아침에 속이 좋지 않은 경우만 우유를 타서 마시고 점심과 저녁 식사를 하고 이후에 대부분 농축된 진한 커피를 마시게 됩니다. 이런 식으로 스트레이트로 마시기 때문에 커피가 가진 본연의 맛에 민감할 수 밖에 없으며 그 향미를 살릴 수 있는 중간 정도의 로스팅을 하게 됩니다. 반면 미국식 커피는 물 대신에 커피를 마시는 문화에서 시작되어 양이 많습니다.

에스프레소 맛
에스프레소 특히 요즘 다양한 카페에서 커피를 베이스로 하는 음료가 상당히 많이 발달했으며 즉 커피와 우유와 시럽 넣어서 먹기도 하고 커피를 강하게 구워서 커피의 맛을 더 자극적으로 하기도 하며 이탈리아식 커피 맛이 좋고 나쁘고 한게 아니라 선택의 문제로 넘어 왔습니다.

에스프레소와 설탕
커피와 가장 어울리는 파트너는 설탕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설탕을 넣는 걸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있지만 편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를 비롯해서 외국에서도 커피에 다양한 설탕 시럽등을 많이 넣어서 마십니다. 설탕을 넣은 커피는 쓴맛을 없애기도 하며 고급스러운 신맛이 나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따라서 굳이 단맛을 내려고 하지 않아도 됩니다. 설탕 반 티스푼만 넣으면 커피를 더 부드럽고 편하게 마실 수 있게 됩니다.

크레마 발생 원리

에스프레소 크레마
커피는 벌집의 구조이기 때문에 수없이 많은 세포들이 들어 있는데 로스팅 과정에서 발생하는 가스가 차올라서 해당 세포에 자기 부피의 2.2배까지 차게 되며 로스팅을 마친 커피를 추출하게 되면 이 커피를 분쇄하게 된다면 거기에 물을 흘리게 되면 뜨거운 물이 내려오면서 표면의 성분이 물에 닿아서 녹아 나오게 됩니다. 이때 에스프레소는 300kg의 힘으로 누르기 때문에 곱게 분쇄된 커피 사이사이에 물이 스며들면서 안에 있던 가스가 나오게 되며 물과 함께 세포 안의 기름 성분이 흘러나와서 거품이 만들어 지게 됩니다. 그러면 커피가 녹아든 물위에 가벼운 거품이 뜨게 되며 이 거품이 크레마 입니다.

에스프레소 추출 맛 특징 마무리

요즘은 우리나라에서도 커피 문화가 상당히 발전 하면서 거리의 카페에서 커피 아메리카노를 드시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에스프레소는 이탈리아어에서 유래한 진한 커피 추출 방법을 가리키며, 특별한 방법으로 원두를 미세하게 분쇄하고, 뜨거운 물을 높은 압력으로 통과시켜 만듭니다.

잘 만들어진 에스프레소는 골든 브라운 색의 크레마가 표면에 형성되어 있어야 합니다. 에스프레소는 단독으로 즐기거나 다양한 커피 음료의 베이스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특히 요즘은 우리나라에서도 에스프레소 자체를 드시는 분들도 많을 정도로 커피 문화가 상당한 수준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